밝은 창
최고의 찬사를 받은... 본문
이번 관세협상 현장에서 뛴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.
트럼프가 그를 지목하며 ‘까다로운 상대’, ‘터프한 협상가’라며
‘조금 덜 떨어진(부족한) 사람이었으면 좋았을 걸...’ 이라고 했다는데...
이 정도면 최고의 찬사를 받은 거 아닌가요? ㅎ
물론
김장관은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움직였기 때문에
저 말은 결국 우리 대통령을 향한 표현이라고 봐야겠지만...
미국은 이번에
한국이 이젠 예전처럼 만만하지 않구나...라고 느낀 듯합니다.
암튼 관세협상이 잘 된 거 같아서
기분이 좋습니다.
'단상 ; 경제와 관련된 것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최근 몇 개월간의 주식시장 움직임을 보면 ... (0) | 2026.04.23 |
|---|---|
| 그 강사, 지금은 뭐라고 할지... (0) | 2025.10.27 |
| 이번 관세협상으로 ... (0) | 2025.10.20 |
| 다이아몬드 값이 계속 ... (0) | 2025.10.19 |
| 지난 60년 동안 한일 간에... (0) | 2025.09.05 |